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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K- 대표 브랜드 ㈜더여운(구, 쿨 주얼리), 신사옥 입주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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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7-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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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얼리의 패러다임을 바꾼, 빛나는 여정

해외 유수의 명품 브랜드들과, 정면 승부 펼칠 준비 마쳐

가장 화려하고 위대한 전성기를 맞이할, 더여운의 새 미래 주목

 

지난 36일 한국 프리미엄 주얼리 시장을 선도해온 ()더여운(대표 정순희)이 창업 23년 만에, 광화문 신사옥을 완공하고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세계적인 작가 '리케이(Lee K)'와의 협업 전시회 형식으로 열려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흑연과 라피스 라줄리, 블루의 공명을 제하로 열린 이번 주얼리 및 그림 전시회는, 보석의 아름다움과 시각 예술이 결합한 시너지 효과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23년간 치열하게 자기 브렌드만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빚어내기 위해 노력해온. K- 대표 주얼리 브랜드 더여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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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첸자, 라스베이거스, 두바이 등 해외 전시회에서 크게 호평받은 에스트리 브랜드 제품.

깊고 강렬한 푸른빛의 라피스 라줄리와 무광 골드가, 감각적인 대비를 이루며, 브랜드의 강한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다. 

 

K- 주얼리의 숨은 보석이자 자존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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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여운의 제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작업 모습. 더여운은 이 장인들 덕에,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국 주얼리 산업의 숨은 보석이자 자존심'으로 불린다. 


정순희 대표는 "주얼리는 삶의 철학을 담아내는 가장 작고 영롱한 '입체 예술품'"이라고 강조한다.

2003년 첫발을 내디딘 더여운(당시 브랜드- 쿨 주얼리)은 정 대표의 확고한 미학적 철학과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설립된 프리미엄 주얼리 전문 기업이다.

회사명인 '더여운'에는, ‘제품을 마주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진한 여운을 남기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 주얼리 시장은 수많은 브랜드와 카피 제품들이 명멸하는 치열한 각축장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더여운은 트렌드를 기민하게 읽어내고 창조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자체 디자인 연구소', 수십 년 경력의 숙련된 장인들이 포진한 '정밀 생산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구축했다.

단순히 트렌드를 쫓아 대량 생산하는 기성 제품들과 달리,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정밀 가공, 그리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최종 검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게 통제한다.

이처럼 트렌드를 선도하는 현대적 감각과, 하이 주얼리의 까다로운 퀄리티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독보적인 생산 네트워크가 결합되었기에, ()더여운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국 주얼리 산업의 숨은 보석이자 자존심'으로 불린다.

 

지역 거점 소매점들과의 확고한 신뢰를 쌓다

더여운과의 만남으로, 협력 소매점들의 품격 높아지고, 객단가와 매출 상승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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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기와시리즈. 디자인과 마감, 퀄리티 면에서의 탁월한 제품력으로. (주)더여운은 지역 거점 소매점들과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 

 

오늘날 광화문 새 사옥 시대를 열기까지 ()더여운이 걸어온 23년은 '신뢰와 과감한 도전'으로 점철된 드라마틱한 성장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성장의 발판에는 국내 소매점들과의 확고한 신뢰 구축,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세계 시장으로의 거침없는 진출이 있었다.

 

전통적인 도소매 시장의 치열한 가격 경쟁과 제품의 하향 평준화 속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나

2017228일 서울 안국동 조그만 카페에 모였던 전국 각지 소매점들의 고민이었다.

이들 중 7곳의 소매점들이 아래와 같은 더여운의 기치 하에, 도원 결의(?)를 맺게 된다.

 

제품의 차별화를 무기로, 소매점의 합리적인 이윤을 반영한 가격에, 100% 부가세 거래를 원칙으로 판매한다.”

하지만 이후에 펼쳐진 이 협력 소매점들의 초기 상황은 매우 참담했다.

 

처음의 참담했던 상황

손님들이 다 떨어져 나갔어요. 제품들 가격이 이웃 소매점들에 비해 비싼 데다, 에누리를 절대 해주지 않는 가격 정찰제를, 고수했던 것이지요.”

더여운과 협력 소매점 관계를 맺은 전국의 점주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다.

그렇지만 몇 개월여가 지나면서 마법같은 상황이 펼쳐졌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디자인과 마감, 퀄리티 면에서, 기존 시장 제품들과 궤를 달리하는 우리 제품들의 진가를, 소비자들이 서서히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와 함께 까다롭고 안목 높은 하이엔드 고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해서 맺어진 더여운의 협력 소매점들은 더여운에 대해, 한결같이 이렇게 평하고 있다.

 

더여운을 만난 이후, 우리 매장들의 품격 자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을 뿐만 아니라, 객단가 상승과 매출 성장이 눈에 띄게 이루어졌어요.

이 회사는 단순한 제품 공급처를 넘어, 매장의 가치를 바꾸어준,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처럼 서울 압구정, 송파 지역을 비롯한 국내 주요 거점 협력 소매점들이, 더여운을 통해 동반 성장하게 되면서, ()더여운은 국내 시장에서 그 누구도 흔들 수 없는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세계 시장을 매료시킨, K-주얼리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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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를 나의 정체성의 강한 '상징물'로 여기는 해외 고객들에게, '에스트리' 브랜드 제품들은  매우 매혹적으로 다가갔다. 


국내 시장에서 쌓은 탄탄한 입지와 신뢰를 발판 삼아, ()더여운은 시선을 계속 해외로 돌렸다.

홍콩, 라스베이거스, 이탈리아 비첸차, 두바이 등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주얼리 전시회에 매년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글로벌 영토를 확장해 왔다.

더여운의 해외 진출 전략은 정공법이었다.

현지 시장의 저가 공세와 타협하는 대신, 디자인과 품질의 기준 자체를 '글로벌 초일류 하이엔드 기준'에 맞추어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했다.

까다로운 유럽과 미주, 아시아 지역 바이어들은 더여운 제품의 정교한 세팅 기술과 동양적인 섬세함, 그리고 서양적인 모던함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찬사를 보냈다.

세계적인 전시회에서 쌓아 올린 국제적인 인지도와 호평은, 역으로 국내 시장으로 환류되어 국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낳았다.

 

글로벌 한류 스타들이 먼저 알아본 가치

BTS(방탄소년단), NCT(도영), 기리보이, 선예, 진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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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티즌 라이브'라는 국제 자선 공연에 참여한 BTS 모습. BTS를 비롯한 수많은 한류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더여운 브랜드


()더여운의 제품을 찾고 사랑하는 이들은 명확하다. 바로 '남들과 똑같은 흔한 제품에 만족하지 못하며, 주얼리에서 예술적 가치를 읽어내는 안목 높은 이들'이다.

()더여운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압도적인 비주얼은,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글로벌 스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최근 전 세계적인 문화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K-팝 스타들과 탑 배우 등 국제적인 한류 스타들이 시상식, 화보, 드라마 등에서 더여운의 제품을 자발적으로 착용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팬덤과 패션계의 주목을 받는 한류 스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라는 타이틀은, 국내외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의미있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젊은 층에게는 "꼭 한 번쯤 소장하고 싶은 워너비(선망의) 브랜드", 중장년층에게는 "가장 품격 있는 하이엔드 주얼리"로 자리매김하며, 브랜드 로열티를 공고히 하고 있다.

 

K- 주얼리 영토, 해외로 확장하는 놀라운 제품들

클래식한 파인 주얼리부터, 현대적 세련미를 극대화한 컬렉션까지,

폭넓은 스펙트럼 자랑

 

이번 광화문 신사옥 오픈 기념 전시회의 한 축을 이루었던 더여운의 순희브랜드는 기와’ ‘’ ‘열매라는 서브 브랜드를 선보였다.

모두 더여운의 미학적 정수와 고도의 기술력이 집약된 결정체였다.

각 제품들 속에 스며들어 있는 정교한 커팅과 프롱 세팅 기술은,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같은 다이아몬드와 유색 보석이라도 더여운의 손길을 거치면 빛의 반사각과 영롱함이 다르다는 평이 나오는 이유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한 축은 라피스 라줄리와의 예술적 공명이라는 테마로 선보인 에스트리브랜드였다.

깊고 오묘한 천연의 블루 톤을 머금은 '라피스 라줄리(청금석, 靑金石)'를 세팅한 에스트리컬렉션은, 대담하고 현대적인 골드 프레임과 매치하여 극도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리케이 작가의 거칠면서도 섬세한 회화 작품 속 블루 색채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주얼리가 곧 캔버스고, 캔버스가 곧 주얼리"라는 극찬을 받았다.

 

더여운의 모든 제품은 단순히 공장에서 찍어내는 물건이 아니다.

제품마다 고유의 이야기와 영감이 녹아 있어, 착용하는 사람의 아이덴티티(정체성)와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는 특별함을 선물한다. 

 

★★★ ㈜더여운의 미학적 정수가 집약된 순희브랜드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기와시리즈

"전통 기와의 박제화가 아닌, 동시대적 주얼리로 재탄생한 수작(秀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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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희 브랜드의 '기와' 시리즈는 단순한 '한국풍 기념품' 같은 주얼리가 아니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문화적 유산을 하이 주얼리로 재해석하듯, 한국의 미를 모던하게 풀어낸 영리한 컬렉션이다.

우선 한국 전통 가옥의 '기와'(반원형 종단면)'를 주얼리의 메인 프레임으로 가져온 발상이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원래 반원 컷은 원석 손실률이 높고 프레임과 완벽히 맞물려야 하기에 까다로운데, 전체적으로 원석과 금속 마감의 밀착도가 상당 수준 이상이다.

또한 기와가 배치된 결을 묘사한 평행선들이 뭉개지지 않고, 일정한 간격과 장력을 유지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형태에서 강한 장인정신이 느껴진다.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를 즐기며, 스토리가 있는 유니크한 파인 주얼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제품군으로 평가된다.

 

대중적이면서 고전적인, "시리즈

브라운/꼬냑 다이아몬드 매칭은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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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이라는 대중적이고 고전적인 주제를 직관적이고 고급스럽게 풀어냈다.

옐로우 골드 베이스에 일반적인 화이트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브라운/꼬냑 다이아몬드 계열의 원석을 매칭한 점이 신의 한 수로 보여진다.

밤하늘의 은은한 달빛과 별빛을 시각화하는 데 매우 뛰어난 원석 선택이다.

그리고 달 메달의 표면을 보면, 빛을 받았을 때 번쩍이지 않고 은근하게 반사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단독 착용도 예쁘지만 다른 얇은 체인들과 레이어드했을 때의 멋이 살아나, 소비자의 접근성이 매우 높다.

일상생활에서 매일 착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훌륭한 '데일리 파인 주얼리'.

착용할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탁월한 제품군이라고 볼 수 있다.

 

여성의 감성을 뒤흔들다, 열매 시리즈

실제 탐스러운 열매가 맺힌 듯한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세공미가 압도적인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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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여운의 담당 디자이너는 이 열매 시리즈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보석으로 투어멀린을 선택했다.

그래서 열매 시리즈는 무지개를 닮은 색채 마술사로 손꼽히는 투어멀린을 테마로 하여 탄생된 시리즈다.

우선 초록, 주황, 핑크, 다크 톤의 투어멀린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마치 한 폭의 동양화나 실제 가을의 풍요로운 결실을 보는 듯한 효과를 냈다.

또한 메인 유색 보석 주위를 잔잔한 다이아몬드(또는 멜레 스톤)가 나뭇가지의 이끼나 작은 꽃처럼 감싸고 있는 세공 디테일이 매우 정교하다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각각의 원석을 고정하는 프롱(물림발), 마치 작은 싹이나 나뭇가지 끝처럼, 디자인의 일부로 녹아들어 더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유색 보석 특유의 풍부한 색감과 독창적인 형태미 덕분에, 리얼 하이엔드 주얼리의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

밋밋한 의상에 이 반지 하나만 착용해도 룩의 클래스가 달라질 만큼, 예술적 아우라(Aura)가 강하게 느껴진다.

브랜드가 가진 색채 감각과 유기적 세공 능력을 가장 노골적으로 자랑하는 컬렉션이라고 볼 수 있다.

 

★★★ 해외 시장 공략의 비밀 병기 "에스트리브랜드

글로벌 주얼리 시장이나 예술품 전시회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감각적인 파인 아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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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리는 더여운이 '순희'를 통해 보여준 장인정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자인적 한계를 현대 건축과 패션의 영역까지 확장한 프리미엄 브랜드.

'순희'가 따뜻하고 우아한 한국적 정서를 담았다면, '에스트리'는 차갑고 지적이며 세련된 현대 도시의 감성을 담았다.

전 제품을 관통하는 깊고 강렬한 푸른빛의 라피스 라줄리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정체성)를 명확하게 확립하고 있다.

이 짙은 블루와 무광 골드의 대비는 세련되면서도 이성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젠더(성의 차이)의 경계를 허무는 중성적이고 강렬한 무드를 지니고 있다.

주얼리를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나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강력한 '상징물'이자 '예술품'으로 바라보는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완벽하게 어필할 수 있는 고해상도 컬렉션.

이 점이 해외 비첸자·홍콩·두바이 전시회에서 지속적으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이제 더여운은 그동안 해외 전시회를 통해 다져온 인지도와 글로벌 기준의 품질력을 바탕으로, 해외 유수의 명품 브랜드들과 정면 승부를 펼칠 준비를 마쳤다.

뉴욕, 이태리, 두바이 등 세계 주요 거점에 진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확충하여 전 세계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더여운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창업 23, 이제 막 가장 화려하고 위대한 전성기를 시작한 ()더여운이 써 내려갈, K- 대표 주얼리 브랜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문의 | 010-2846-4680


이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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