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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아이템 대형마트에 입점 가능 「원스탑주얼리&리페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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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1-10-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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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주얼리 판매와 수리점 병행하는 아이템!”

이마트, 꽤 성공적 아이템이라는 평가, 코로나19에도 계속되는 성장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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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탑주얼리&리페어센터」에 대해 소비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게 확연해지고 있다. 이마트라는 집객 효과가 뛰어난 곳에서 주얼리점과 수리센터를 병행하는 시스템이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 이러한 조짐은 지난 2019년부터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 당시에 이마트에 막 입점한 「원스탑리페어센터」는 소비자들에게 꽤 인기를 끌었다. 고가의 주얼리 수리를 맡길 데가 미덥지 않았던 소비자들의 수요가 꽤 컸던 것이다. 이전의 주얼리 수리는 규격화돼 있지 않고, 주얼리를 사면 AS 개념으로 수리해주는 게 관행이었다.?
그러다보니 주얼리를 사지 않은 상태에서는, 주얼리 수리를 맡기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그러한 고객들이 「원스탑리페어센터」를 접하고 반색해 했던 것이다.
이같은 고객들의 높은 호응도에 이마트에서도 매우 고무적이다. 갈수록 침체되는 대형 마트 업계에서 「원스탑리페어센터」와 같은 아이템이 고객들에게 매우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한 것이다.
이 상황에서 「원스탑」 측은 이마트 측에 또 하나의 제안을 덧붙였다. 리페어 시스템에 주얼리 판매 아이템까지 결합하자는 안이었다. 이 제안에 대해 이마트 측에서도 대찬성이었다. 수리를 하러 왔다가 주얼리를 사고, 또 주얼리를 사러 왔다가 수리도 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는 점에서였다.
게다가 원스탑 경영진이 과거에 대규모로 주얼리 도소매점을 벌였던 경험과 수출 경험이 있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아니나 다를까 호응도는 기대 이상이었다. 지난해부터 계속 신규 입점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작년 서울지역의 이마트 가든파이브점과 경기지역의 안성점, 그리고 부산/경남지역의 문현점과 연제점, 금정점, 사상점 그리고 경북지역의 포항이동점까지 무려 7개의 지점이 잇따라 개점했다. 이에 탄력을 입어 올해 하반기에 대구/경북지역의 이마트 점포에도 신규 입점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에서 오랫동안 소매업을 운영해 온 업체들이 2세에게 대물림하는 좋은 사례로도 자리잡고 있다. 모범적인 사례로 올해 8월 신규 오픈한 이마트 포항이동점이 있다. 이 점포 대표는 집중번화가에서 귀금속을 운영하는 가족사업을 그대로 물려받는 대다수의 2세들과는 견해가 달랐다. 부모님의 매장을 바로 이어받지 않고, 원스탑주얼리 매장을 이마트 내에 신규 오픈하여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것이다.
그 결과 부모로부터 전수받은 숙련된 판매력과 원스탑주얼리 본사의 체계적인 업무지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직접적인 매출 신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점주는 “지금의 경기상황을 고려하면 대단히 만족스러운 결과”라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입점에도 큰 부담이 없다. 수수료가 아닌 월 임대비용을 적용하므로 수익 구조가 좋고 원금회수가 빠르다. 게다가 본사에서 인력관리와 교육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그리고 수리 기술 문제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리점에서 물건을 받아 보내주면 본사에서 다 수리를 해준다.
새롭게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원스탑주얼리의 도전이 침체된 업계에 새로운 비젼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02-747-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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