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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이 달의 새 아이템 | 「J-에로스」 의 주얼리 브랜드 ‘무빙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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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20-08-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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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춤추는 주얼리’로 세계 공략 준비 ‘착착’

세계에서 가장 앞선 ‘돌출형’ 무빙스톤 개발, 다이아몬드 뿐 아니라 이니셜도 춤추게...

최근 일본 수출 계약 완료하고, 세계 진출 위한 국제 특허 출원도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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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로스(서희주 대표)가 개발한 ‘무빙스톤’이 개발과 동시에 일본 수출의 발판을 만들었다. 일본의 중견 주얼리 유통회사와 일본 총판 계약을 최근 완료했는데, 이 일본 회사는 자국 내에 400여 곳의 유통점을 거느리고 있는 매우 규모가 큰 회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일본의 이 회사는 ‘무빙스톤’을 앞세워, 오는 8월 일본에서 치러지는 주얼리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J-에로스 서희주 대표는 지난 9년간의 연구를 통해서 신개념 ‘무빙 스톤’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이 기술은 기존 제품들과 달리 2가지 면에서 획기적이다. 우선 이 기술은 시각적으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돼 있다. 기존 제품들은 펜던트 안쪽에서 다이아몬드가 춤을 추기 때문에 정면에서 볼 때에만 그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었다. 

한데 J-에로스의 ‘무빙 스톤’ 기술은 펜던트로부터 돌출되어 다이아몬드가 춤을 추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기존 제품들보다 더욱 입체적인 효과를 갖게 된다. 사방팔방에서 다이아몬드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다.

이 회사 제품이 출시된 지 얼마 안 되어 한 20대 청년은 이 회사 제품을 보자마자 “여자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다”라며 탄성을 터뜨렸다.

이어 그는 “기존 움직이는 주얼리 제품보다 더 더 눈에 띤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이 제품은 생동감 있는 주얼리를 원하는 20-30대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40-50대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꿈 달성되는가?

두 번째로 이 기술은 다이아몬드 뿐 아니라 이니셜, 캐릭터 등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래서 기존 기술보다도 적용 범위 면에서 훨씬 확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이 기술은 벌써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의 제품들은 지난 7월 3일 서울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한 「서울어워드」에서 이 같은 기술을 적용한 작품을 출품해 두 작품 모두 우수상품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서울어워드」는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중소기업 우수상품 선정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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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같은 춤추는 주얼리 제품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무빙스톤’ 제품이 다른 회사 제품들과 확연한 차별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회사 제품은 앞으로 일본 이외의 나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 제품의 세계 공략을 위한 사전 선제 작업으로, 각 나라간 국제 특허의 우선권을 선점하는 PCT(국제특허협력조약) 출원 계약을 이미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서희주 대표의 오랜 꿈이 서서히 결실을 맺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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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10-8913-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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