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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한국주얼리부속」이 공급하는 ‘골드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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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974회 작성일 20-07-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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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폭등시대, 인기 끄는 주얼리 부자재 ‘골드필드’

제품 중량의 1/20(5%)의 14K, 18K 금을 표면에 압착한 제품, 미국 유럽에 넓게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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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주얼리 부속업체인 한국주얼리부속이 국내에 주얼리 부자재인 골드필드를 공급하고 나섰다. 골드필드는 이미 미국, 유럽 등에서는 시장에 넓게 보급되고 있는 부자재다. 

고급 황동에 실제 금을 두텁게 압착해 공급하기 때문에, 일반 이미테이션 제품이나 도금 제품보다 훨씬 수명이 길며 밀도가 높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 골드필드의 금 두께


골드필드는 미국 산업표준기준으로 “14/20 Gold-Filled”으로 표기되고 있다. 여기서 14는 14K를 의미하고, 20은 품목에 대한 금의 %를 의미한다. 즉 ‘제품 중량의 1/20(5%)의 금을 표면에 입혔다’는 뜻이다. 

이에 반해 일반도금은 산업표준이 명확하지 않다. 그래서 일반도금(전기도금) 제품과 비교했을 때 골드필드 제품의 금 두께는 50~100배 이상 두껍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일반도금 제품과 비교했을 때 내구성이 매우 좋다. 


■ 골드필드의 제작방법 

골드필드는 두개의 금박 사이에 코어금속을 넣고 여러 번 롤러를 통과시키고 가열하여 금속을 더 견고하고 영구적으로 결합시키는 기계적인 고온고압공법(HPHT) 으로 만들게 된다. 

반면 일반도금은 코어금속을 금이 함유된 용액에 담그고 전류를 흐르게 하여, 전기 화학반응으로 코어금속에 얇게 여러 번 금층을 입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 골드필드의 내구성

일반도금은 열과 수분에 취약하고 코어금속의 분자가 천천히 얇은 금층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잘 변색되게 된다. 반면 골드필드는 도금 제품 대비 훨씬 더 두꺼운 합금층을 입혔기 때문에 내구성이 크다. 그래서 관리를 잘 한다면 수십년 동안 변색이 잘 되지 않은 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골드필드의 용도 

일반도금은 내구성이 좋지 않지만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트랜디한 패션 주얼리나 코스튬용 주얼리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반면 골드필드는 내구성이 좋아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념일 선물용 주얼리나 비즈니스 웨어를 제작하는 데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 골드필드의 판매처

미국 LGUS社는 세계 골드필드 생산량 1위 업체다. 그리고 한국주얼리부속은 이 업체의 한국 총판이다. 한국주얼리부속은 LGUS社로부터 골드필드 원자재(와이어 판재), 부품, 체인 등을 공급받아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미국 연방통상위원회 FTC 규정을 준수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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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

한국주얼리부속 총판매장 ☎1833-3320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6나길 6 (봉익동 85)

문자/카톡주문 010-4983-3320

www.kjf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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