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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피어싱」의 특허받은 새 뒷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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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495회 작성일 19-11-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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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귀에 피어싱 착용하고도 이어폰 사용가능!


 트라거스(tragus) 안에 돌출된 피어싱 뒷볼 때문에, 이어폰사용 불편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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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전문업체인 「유니크피어싱(대표 김종두)」이 최근 새 아이디어 상품(라브렛볼)을 특허 받아 출시했다. 기존 피어싱 뒷볼 장식은 둥근볼 형태이거나, 4각, 5각, 6각볼 형식의 돌출형이었다. 그러다보니 귀  트라거스(tragus, 귀구멍 안쪽 부위) 쪽에 착용하는 피어싱의 경우엔 이어폰을 착용하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런데 이 회사가 이번에 특허낸 피어싱의 뒷볼 장식은 이러한 불편함을 싹 없앴다. 뒷볼 장식을 납작하게 만들어 피어싱을 착용하도록 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귀구멍 안 쪽으로 피어싱 뒷볼이 돌출될 염려가 없어지게 되면서  이어폰을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이같은 피어싱이 앞으로 귀에 피어싱을 하고자 하는 젊은층을 상대로 크게 호응을 얻게 될 전망이다.

이 같은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한 유니크피어싱은 우리나라 주얼리 업체들 중 피어싱만 전문으로 하는 소수의 업체들 중 한 곳이다. 그 동안 차별화된 디자인과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어 왔다.
이 회사는 주로 예쁘고 귀여운 피어싱 귀걸이를 공급해 왔다. 그리고 피어싱 고객들이 침의 길이에 대해 매우 예민하다는 것을 간파하고, 주문 후 3~5일 이내에 신속히 고객에 맞는 맞춤형 피어싱을 공급하면서 시장을 넓혀 왔다.

한편 「유니크피어싱」이라는 상호는 기존  「유니크」 상호를 변경한 것이다.


문의 | 02-745-7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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