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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보석감정원, 누적 연구논문 발표 총 18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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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612회 작성일 20-03-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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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달성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감정원 입증!

 김영출 공학박사, “보석 제대로 감별해야, 업계와 소비자들 확실히 보호하죠”



올해로 개원 38년을 맞게 된 (주)한미보석감정원(원장 김영출 공학박사, 이하 한미감정원)의 누적 연구논문 발표 숫자가 총 180건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한미감정원은 지난 해에  세계 감정업계에 그랜드 슬램(세계의 권위있는 4대 학술지에 논문을 올리는 것)을 달성한 감정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 감정원은 그 동안 기존 3대 보석업계 학술지에 논문을 올린 바 있는데, 지난 해에는 추가로 세계보석협회가 발간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보석전문저널지 ‘InColor’ 2019년 봄 호에 또 다시 논문을 게재하게 됐던 것이다.
특히 지난 해 ‘InColor’ 에 발표된 논문은 세계 유수의 감정원들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발표된 논문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었다. ‘압력과 열을 가한 사파이어의 최신연구’라는 주제의 논문이었는데, 이 주제는 기존 사파이어 처리 방법 중 열처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과 관련된 것이었다.
사파이어에 열을 가할 때 1kbar의 낮은 압력을 가함으로써 이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 기술인데, 이 기술은 세계 사파이어 처리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논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같은 논문의 공동 연구자로 참여한 감정원들은 GIA(미국), SSEF(스위스), GIT(태국), CGL(일본), Gubelin(스위스), GJEPC-GTL(인도), Lotus Gemology(태국), DSEF(독일), ICA GemLab(태국), CISGEM(이탈리아) 등 하나같이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감정원들이었다.
그런데 한미감정원은 처음부터 이 논문의 공공연구를 제안했고, 논문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연구과정을 주도하여 논문을 완성했던 것이다.

국내 최초 HPHT 처리 다이아몬드 감별
이외에 지금까지 한미감정원이 발표한 논문 중 중요한 연구 결과를 보면, ‘방사선 처리된 양식진주를 감별하는 기술에 관한 연구(2013년 미국 GIA(GG)에서 낸 학술지 게재)’ ‘사파이어를 합성다이아몬드 제조장비를 이용해 HTHP(고온고압 High Temperature High pressure) 처리하는 기술에 대해 다룬 연구(2015년 영국 FGA(Gem-A)에서 낸 학술지 게재)’, ‘열처리 과정에서 공기의 유무에 따른 차이점에 관해 다룬 연구(2018년 홍콩 GAHK 게재)’, ‘그린다이아몬드의 처리방법이 천연방사선인지 인공방사선인지를 감별해 낸 연구’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논문들은 그 기술력의 권위가 매우 높아서, 이 논문 내용에 대한 타 연구자들 논문의 인용 횟수도 비교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열악한 감정업계에서 연구 개발 분야에 왠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하냐고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매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보석들을 제대로 감별해낼 수 있어야, 업계와 소비자들을 확실히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같이 개원이래 언제나 기술개발에 주력해온 한미감정원은  국내 최초로 첨단 분석기기의 도입과 데이터베이스(DB), 그리고 독특한 해석법의 고안 등을 통해 HPHT 처리 다이아몬드를 감별해 낸 바 있다.
한편 한미감정원은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주관하는 ‘2020년도 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됐는데, 이로써 한미감정원은 6년 연속으로 ‘우수 중소기업’으로 명단을 올리게 됐다.
그런데 이같이 KBSI로부터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특허출원·등록 및 신기술인증, 논문게재, 학술발표 실적 등이 우수해야 한다.
문의 | 02-367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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