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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2019 2분기 리포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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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163회 작성일 19-11-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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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주얼리 제품 구매 장소? 온라인-50%, 오프라인-24.8%

 월곡연구소 조사 결과, ‘주얼리 업계 온라인 판로 확대 노력 시급’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소장 온현성, 이하 월곡연구소)가 ‘2019 2분기 리포트(이하 리포트)’를 발표했다. 월곡연구소는 그 동안 분기별로 계속 리포트를 발간해 왔다. 이번 리포트에서도 국내외 경기 동향, 주얼리 시장 동향, 주얼리 브랜드 인지도 조사, 온라인 주얼리 구매행태 조사 등의 문제가 비중있게 다뤄졌다.
이 보고서에는 주얼리 사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사업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정보들이 빼곡하다. 그 중 독자들에게 가장 관심이 있을 만한 내용을 몇 가지 골라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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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 브랜드를 주로 접촉하는 플랫폼(경로)은?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들이 주얼리 브랜드를 주로 접하는 플랫폼은 오프라인이 61.7%, 온라인이 38.3%로 아직은 오프라인에서 주로 주얼리 브랜드를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얼리 주력 구매층인 여성과 20대는 주얼리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접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주얼리를 구매할 때 브랜드를 중시하는 비율은 69.2%로 나타났다. 한데 이 비율은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성보다는 남성, 고소득자일수록 브랜드를 중시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그 브랜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제품 퀄리티’, ‘디자인’, ‘제품신뢰도’ 순이었다. 특히 ′17년 대비 ‘제품 퀄리티’를 중요하게 여기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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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주얼리 구입시 예상 장소는?
현재의 소비자들이 아직까지는 오프라인을 통해 브랜드를 주로 접한다고 한다면, 이후에는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리포트는 전체 응답자의 50%가 향후 온라인에서 주얼리를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보고했다.
특히 조사 결과는 20-30대 소비자들의 온라인 선호도가 평균보다 높게 나온 것으로 전했다. 반면 40대의 소비자들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현재는 오프라인에서의 구입 비중이 높은 소비자도 향후 온라인에서 구입하겠다는 응답이 다소 높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 항목의 조사는 주얼리 제품을 인터넷에서 구매한 경험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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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들의 쇼핑 유형
소비자들의 쇼핑 유형을 분석한 결과, ‘브랜드 추종형’, ‘알뜰 실속형’, ‘쇼핑 애호형’으로 유형이 나눠졌다. 그런데 소비자들 중 ‘브랜드 추종형’이 전체의 48.8%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같은 ‘브랜드 추종형’은 남성과 자영업자 층에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알뜰 실속형’과 ‘쇼핑 애호형’의 소비자층은 25.6%로 같게 나왔다. 그런데 ‘알뜰 실속형’은 가정주부에서, ‘쇼핑 애호형’은 학생과 50대 소비자 층에서 상대적으로 비율이 높게 나왔다.

‘2분기 리포트’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곡연구소 홈페이지의 연구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DF 다운도 가능하다.


문의 | 02-74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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