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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브랜드 창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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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20-02-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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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M 10기의 4개 브랜드, 바이어들 사이에 ‘호평’

일본으로 수출하는 한 바이어, “전체적으로 욕심이 난다”


지난 해 12월 10일 오후 3시 30분 드림플러스강남점 B1 행사장에서, JBM 10기가 배출한  4개의 브랜드 창업 발표회가 있었다. JBM 과정은 창업 사관학교로 불리울 정도로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특화된 주얼리 분야 창업 과정이다.
그래서 이번 발표회는 지난 해 1년 동안 이 과정을 통해 배출된 수강생들이 만든 브랜드를 처음 발표하는 자리였다.

이 행사장에는 귀금속업계 유통업체들을 비롯한 다수의 바이어들이 자리를 메웠다. 이날 발표된 브랜드는  “45도(사십오도)”  “SEULEMENT(셀몽)” “marimello(마리멜로)”  “TIAM(티암)” 브랜드였다.
각 브랜드들은 각기 돌아가면서 제품의 콘셉트, 탄생 과정, 그리고 이 후의 지향점들에 대해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장 한 켠에서는 각 브랜드 제품들을 둘러볼 수 있는 진열장이 배치돼 있었다.

이같은 브랜드 설명회와 진열장 제품들을 둘러본 바이어들의 평은 전체적으로 고무적이었다. 일본을 오가며 5년째 한국 브랜드들을 일본에 수출한다고 하는 한 업체 대표는 이번 브랜드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

“전체적으로 욕심이 난다. 일본에서 일부 브랜드의 경우 일정하게 먹힐 듯 하다. 일본에서는 요즘 특히 인조 보석을 세팅한 10-30만원 수준의 가격대 제품들이 인기가 있다.“

스리랑카에서 광산을 운영한다고 하는 한 광산업자도 비교적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또한 유색 보석 브랜드가 눈길을 끌었다라고 말했다.

MORO라고 하는 한 신생 브랜드에서 바이어 담당을 맡고 있는 한 참석자도 4개의 브랜드 중 2개의 브랜드에 대해 호감이 갔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제품 론칭 여부를 대표와 의논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이들 브랜드들은 각기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그 동안 영업 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11번가와의 주얼리 판매 기획전인 ‘히든크렉’ 판매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그리고 지난 해 말에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하여 오피스 팝업 판매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또 올해 2월에는 백화점 팝업스토아에서 판매 활동을 벌일 계획으로 있기도 하다.


문의 | 미래주얼리연구소 02-744-3331
홈페이지
http://w-jewe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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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M 과정은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다. 1년 과정인데 교육비 1,500만원 전액을 월곡재단에서 지원하고, 미래주얼리연구소(원장 구창식)가 위탁 교육 형식으로 교육을 맡는다.
이같은 JBM 과정은 1년 만에 주얼리 업계의 어엿한 사업가를 양성해내는 최고의 창업 사관학교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아직껏 자신의 열정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안달이 난 이들이라면 꼭 한번 지원해보길 바란다.

문의 | 010-9856-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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