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년사] 함께 성장하고 각 분야별 균형 이루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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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5회 작성일 21-02-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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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주얼리 산업 종사자 및 (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庚子年이 지나고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1년 신축(辛丑)년은 신성한 기운을 지녔다고 알려진 흰 소의 해입니다

온순하고 우직하며 성실한 성격을 지닌 소의 기질처럼 인내와 끈기, 또한 여유로움으로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귀금속중앙회는 지난 54년간 전국의 1만 귀금속 소매상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심단체로써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반세기가 넘는 긴 세월동안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사를 중심으로 역량을 한 데 모아 주얼리 산업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여기에는 소매상뿐 아니라 제조, 도매 등 각 분야의 종사자들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 사료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소매상은 주얼리 산업의 최일선에서 소비자를 상대하는 유통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시대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고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운영에 가장 먼저 도입해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귀금속중앙회는 소매상의 발전 동력 마련과 더 나아가 주얼리 산업의 유통혁신과 제도적인 안정화를 위해 지난 수년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사업화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귀금속중앙회는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들이 차츰 결실을 맺으면서 희망찬 새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주얼리 산업 종사자 여러분!

우리는 지난 1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례 없는 힘든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한국의 문화 컨텐츠는 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한류문화는 비단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화, 음악,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한국의 귀금속 세공기술과 디자인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문화상품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얼리 산업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술 산업이자 문화 기반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내부적인 갈등은 슬기롭게 해결하고 과당 경쟁을 지양하며,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더욱 노력하고 생각을 넓게 가져야 할 때입니다. 정부 역시 주얼리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인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입니다. , , 학이 함께 미래의 더 큰 시장을 위해 나아가는 2021년이 되었으며 하는 바람입니다.

 

2021년 우리 주얼리 산업은 제조, 도매, 소매 등 각 분야별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소통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활력소이자 경쟁력입니다. 각 분야별 상호간의 이해와 협력 그리고 화합을 통해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귀금속중앙회 역시 업계인 여러분과 주얼리 산업이 함께 성장하고 각 분야별 균형을 이루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각자의 전문 역량을 키우고 능력과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도 가정에 언제나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인사에 가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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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회장 최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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