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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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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547회 작성일 19-11-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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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도도새 이야기


“루이스 캐런”이 쓴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있습니다. “도도 새” 이야기입니다. 인도양 가운데 “모리셔스” 라는 섬에는 “도도 새” 라는 이름의 새가 살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이 에덴동산처럼 아름다운 곳입니다. 먹이가 많고 천적이 없어서 새는 날아다닐 필요가 없고, 흔하게 널려있는 먹이를 주워 먹고 앉아서 졸거나 놀기 만하면 되는 곳입니다.
해양 대국 “포르투칼” 선원들이 이 섬에 첫 발을 딛었을 때, 나를 줄도 도망 갈 줄도 모르는 멍청한 새를 발견 하였습니다. 잡아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원 들은 이 새를 바보, 멍청이. 라는 뜻의 “도도 새”라 이름 붙였습니다. 사람들이 이 섬에 정착하여 살기 시작 하면서 이 새들은 멸종하고 말았습니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도전이 없는 나라는 망한다”라고 설파 했습니다. 긴장이 없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절망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서리가 없으면 알곡이 없다.
강원도 “함백산” 은 해발 1,573m로 태백산 보다6m가 높습니다. 6월에도 영하의 날씨가 관찰 될 만큼 기온 차이가 큰 곳입니다.
그런데 그 곳은 고랭지 배추의 산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큰 일교 차이가 맛있는 배추를 키워 냅니다.
농사짓는 농부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 들녘에 햇빛만 쨍쨍 나게 하셔서 알곡을 많이 거두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연일 햇빛만 쨍쨍 내리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추수를 하고 보니 알곡은 하나도 없고 쭉정이만 있었습니다. 찬 서리가 알곡을 만듭니다.

역사상 가장 시련을 많이 당한 민족
“이스라엘”은  서기 70년 7월 9일에 나라를 잃었습니다. 1948년 5월 14일 . 무려 1900백년 만에 나라를 찾았습니다. 그들을 반기는 곳은 세상에 아무 곳도 없었습니다. 미국이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허드슨 강변을 그들의 주거지로 내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매년 강물이 범람해서 살기에 매우 곤란한 곳이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 둑을 쌓아서 물이 넘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오늘날 그곳은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세계 인구의 3%밖에 되지 않는 그들은 시련을 이겨내고 큰 업적을 이룬 민족이 되었습니다. 노벨상의 35%를 그들이 받았습니다. 세계 부[富]의 30%를 그들이 가지고 있답니다. 유명한 “스타벅스”의 주식 100%를 그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변호사 70만 명 중 14만 명이 유대인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대단한 민족이 되기까지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그들과 하나님만이 알 것입니다.

우리의 경우는?
요즘 우리는 어떻습니까? 저는 무척 어렵습니다. 들려오는 대부분의 업체들 소식 또한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휴, 폐업 소식도 많습니다. 가슴 아픈 이야기 들입니다.
해서! 저는 “신규수요 창출”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기록이라 했습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발상의 전환”을 꾀한다면 못 이겨낼 시련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해답”이 있을 것입니다. “절망”은 곳 “죽음 과 소멸”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오늘의 어려움에 “응전” 한다면 반드시 밝은 날도 올 것입니다.
자!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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