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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업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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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19-11-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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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일 개최, 판매자로는 한국의 17개 업체, 바이어로는 해외 5개업체 참여


오는 12월 9일 종로3가 소재 「주어링」 사옥 2층에서 ‘2019 하반기 주얼리업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열린다.
이날 상담회에는 한국 기업으로는 코리아피어싱, 케이알, ㈜쥬얼파크, 코아주얼리(주), ㈜데코산업 등 17개 업체들이 참여하여 진행되는데, 이들 업체들은 모두 매년 열리는 홍콩 박람회에 부스를 확보하여 참가하는 업체들이다.
해외에서는 총 5개 업체가 초대될 예정이다.
이같은 바이어들은 우선 11월 28일-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19 JMA 홍콩 주얼리쇼’ 현장에서 엄선하여 결정한다. 그리고 여타 채널을 통해서도 초청 바이어 업체가 선정될 수도 있다.
초청 바이어로 선정되면,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 및 30만원 X 3일간의 체류비, 공항 ~ 전시장간 왕복 교통비 (리무진) 그리고 상담회 당일 1인 전담 통역사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같은 상담회는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회장 이봉승)가 주최하여 열리는데, 예산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지원한다.
한편 비슷한 형식의 상담회는 홍콩 박람회가 끝난 후인, 지난 7월 12일에도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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