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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레이더/ 호랑이 해, 「무직 타이거」와 손잡은 「쁘띠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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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93회 작성일 22-02-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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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 타이거」의 ‘뚱랑이 캐릭터’ 살려, 내년 주얼리업계 선도할 것”

과거 ‘헬로키티 캐릭터’ 적용하여 베이비 주얼리 시장 선점한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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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임인년 호랑이해를 앞두고, 다들 호랑이를 테마 로 한 아이템을 선점하기 위해 부산하게 움직이는 시기 다. 이런 상황에서 쁘띠 주얼리는 최근 MZ 세대들 사이 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무직 타이거」 브랜드와 손을 잡기로 결정했다. 「무직 타이거」의 ‘뚱랑이’ 캐릭터를 자사 주얼리 브 랜드에 적용하기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이미 쁘띠 주얼리는 헬로키티라는 국제적인 캐릭터를, 자사 주얼리에 도입하여 크게 성공한 경험이 있다. 헬로키티 캐릭터를 활용하여 만든 베이비용 주얼리로 아이들 사이에 크게 인기를 끌었던 것이다. 그런 면에서 쁘띠 주얼리의 이같은 선택이 과연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내게 될지 주목을 받고 있다. ■ 「무직 타이거」의 ‘뚱랑이’ 캐릭터는? MZ 세대가 「무직 타이거」 브랜드에 열광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우선 「무직 타이거(MUZIK TIGER)」의 ‘무직(MUZIK)’은 무직자를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말 하는 무직자는 일반적인 무직자가 아닌, 자유를 꿈꾸며 스스로 무직을 선택한 자유인을 일컫는다. 그래서 ‘무적’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 뮤직(music, 음 악)에 심취한 사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 ‘뚱랑이’ 캐릭터가 탄생했다. 「무직 타이거」가 런칭한 수많은 캐릭터 중 하난데,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뚱랑이’는 ‘뚱뚱한 호랑이’의 약칭이다. 무직자들에게는 사납기 그지없는 호랑이 캐 릭터보다는, 게을러 빠져서 뚱뚱해져버린 ‘뚱뚱한 호랑 이’ 캐릭터가 더욱 어울릴 수 있다. 이 캐릭터는 서서히 국내를 석권하면서 국제적인 캐 릭터로 성장할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최근 명품 브랜 드 구찌와 협업하여 발매한 이모티콘이, 5시간 만에 60 만 회나 다운되는 기록을 내게 된 것이다. 파스쿠찌, BC카드, 코카콜라, 세븐일레븐, 기업은행, 롯데 백화점 등 수많은 정상급 브랜드들이 이미 이 업체 와 손을 잡고 제품 및 아이템들을 만들고 있다. 창업한 지 불과 3년 밖에 안된 브랜드다. 이런 상황에 서 무직 타이거는 “미국에 스누피 캐릭터가 있고, 일본 에 헬로키티 캐릭터가 있다면, 이제 우리나라에는 ‘뚱랑 이’ 캐릭터가 있다”라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쁘띠 주얼리 제품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 는 최빛나 실장은 “주얼리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어렵게 어렵게 무직타이거 측과 뚱랑이 캐릭터를 단독으로 사 용하기로 계약을 맺었다”라고 말하면서, “호랑이 해를 맞아 뚱랑이 캐릭터에 걸맞는 대중적인 주얼리 제품을 만들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 쁘띠 주얼리 브랜드는

 

지난 해 1월 할로우 코인 제조 특허를 완료하고, 올 들어 본격적으로 관련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면서 코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987년 창업한 이 회사는 지난 34년 동안 코인 주얼리와 베이비 주얼리, 이니셜 주얼리 분야에서 언제나 업계를 선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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