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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보석감정원, 피카디리플러스 3층으로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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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1-06-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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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트워크 구축이 용이한 전 피카디리극장 빌딩으로... 39년 역사의 새 이정표 찍어

보석감정의 외길을 걸어온 ㈜한미보석감정원(원장 김영출)이 피카디리플러스(전 피카디리 극장) 3층으로 이전했다. 그리고 지난 5월 17일부터 새로이 업무를 시작했다. 

이전 배경에 대해 한미감정원은 격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IT기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피카디리플러스 빌딩이 4차산업의 근간인 클라우드 기반 IT솔루션 및 스마트 디지털 네트워크가 더욱 원활한 집적 타워라는 점이 주요 요인이었다는 것이다. 

이번에 이전한 새 공간은 기존 시설보다 더 넓어졌고, 2층 자체 회의실 이외에, 3층에 25명 정도가 입장할 수 있는 공용 회의실 겸 세미나실도 갖추고 있다. 

한미감정원은 이 공간을 활용해 업계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무료 세미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미감정원은 감정원 이전으로 감정실과 연구소 내의 이동 동선 및 온도와 습도 등 분석 환경을 더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업부설 첨단보석분석연구소의 다양한 첨단 분석기기들의 활용도가 더 높아진 것은 물론이다.  

한미감정원은 이러한 안정적인 연구실의 환경과 기기 분석을 통해 루비와 사파이어의 가열과 비가열, 에메랄드의 오일(Oil) 여부, 타입A(Type A) 비취와 수지 여부, 산지 식별 등 기기 분석을 통해 타 감정원과 차별화된 감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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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보석감정원은...


주제: 국내 유색보석 감별 분야 최고의 공신력

부제: 보석관련 4대 메이저 국제학술지에 모두 이름 올리는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국제적 명성도



한미감정원은 국제·국내 학술지와 학술대회에서의 연구발표를 통해 루비와 사파이어의 다양한 처리와 산지 식별 기술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리고 현재까지 국내 보석업계에서 최다 연구개발 수행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새로운 블루 사파이어’를 주제로 세계 주요 11개 감정기관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가 세계보석협회(ICA) 전문학술지인 ‘InColor’에 게재됨으로써, 국내 최초로 GIA(미국), FGA(Gem-A,영국), GAHK(홍콩), ICA가 발간하는 보석관련 4대 메이저 국제학술지에 모두 이름을 올리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기도 했다. 

2022년 2월 25일이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한미감정원은 모든 보석을 감정하는 종합 글로벌 감정원으로 감정 및 감별의 일관성을 유지해 왔으며, 특히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유색보석의 감별 분야를 체계화시켜 지금까지 최고의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연구개발 수행실적과 더불어 다수의 보석감정 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부설 첨단보석분석연구소(제20071859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감정업계 최초로 운용하며 국내 보석 R&D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김영출 원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감정시스템으로, 우리나라 보석업계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과 국내 보석 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전 주소: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5가길 1(종로3가)피카디리플러스 3층(종로3가역 2-1번 출구)


문의 | 02-3672-2800, 공용업무폰 010-2772-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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