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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빛낼 브랜드 - 국내 주얼리 부속업계 정상 향해 ‘질주’하는 「KJF 한국주얼리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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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797회 작성일 20-03-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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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매출목표 크게 초과달성한 부속업계의 ‘다크호스’

 세계 최대의 주얼리 부자재 회사의 총판업체, 자체 기술개발 제품들도 ‘인기’



「KJF 한국주얼리부속」(대표 이용수, 이하 한국주얼리부속)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국내 주얼리 부속업계의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가파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해에도 이 회사는 애초 매출목표를 크게 상회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이면에는 글로벌 주얼리 부속 브랜드와의 한국총판 계약체결, 계속적인 자체 자동화 기술 개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추진 등의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어 보인다.
지난 2016년 출범한 「KJF 한국주얼리부속」(대표 이용수, 이하 한국주얼리부속)이 공급하는 부속 제품들은 세계 최대 주얼리 부자재 회사인 「리치앤가너」社 제품들이다. 「리치앤가너」社는 세계 최대 주식 투자자인 워런 버핏이 운영하는 회사의 자회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끄는 회사다.
이 같은 회사와 한국 총판 계약을 맺은 「한국주얼리부속」은 골드필드, 실버, 10K, 14K, 18K 종류의 금볼 피어싱볼, 피어싱침, 금침, 진주침, SR장식 등 총 1,000여 종에 이르는 부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에는 이 회사에서 공급하는 부자재로 만든 피어싱 잠금볼(상호 및 상표 각인 가능)의 판매가 급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최근 대량 자동화 생산을 추진 중인 사각, 육각, 팔각 프레스 피어싱 잠금볼도 업계로부터 크게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지난 해에 「한국주얼리부속」은 「리치앤가너」社 제품 공급과는 별개로 자체 기술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그래서 초경량, 프레스 잠금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여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 제품들은 소매점들로부터 제품력은 우수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점에서 크게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 「한국주얼리부속」은 그 사이 총 32건에 이르는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에 소매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종로에 총판 매장을 별도로 오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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